• 아산시, 일상부터 비즈니스까지 ‘2026 AI 실무 활용 과정’ 수강생 모집
    아산시, 일상부터 비즈니스까지 ‘2026 AI 실무 활용 과정’ 수강생 모집 아산시평생학습관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6주간 ‘2026 AI 실무 활용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업무, 창의적 작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효과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벗어나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관심 분야별 AI 도구를 직접 다뤄보는 실무 중심의 맞춤형 학습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직장인, 평생교육강사, 신중년, 예비창업자 등 AI 활용에 관심이 있는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학습자의 목적과 수준에 맞춰 총 13개 과정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주요 과정으로는 △오늘부터 쓰는 일상 AI 활용법 △AI 건강안전소통 아카데미 △사진영상 편집과 SNS 실전 클래스 △AI로 시작하는 자기계발 △칼퇴를 부르는 직장인 실무 AI △AI를 활용한 1인 사업모델 설계 △AI 스마트 교수법 및 교안 제작 실무 등이 마련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실생활과 업무에서 AI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취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직장인뿐만 아니라 AI를 처음 배우는 초보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교육은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아산시 평생학습과(☎041-537-3907)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 폭염 시작되자 온열질환 급증…아산시, 예방수칙 실천 강조
    폭염 시작되자 온열질환 급증…아산시, 예방수칙 실천 강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1일부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고 열대야주의보까지 내려지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아산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감시체계가 시작된 5월 15일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온열질환자는 총 7명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7월 11일부터 이틀간에만 4명이 발생해 본격적인 폭염과 함께 온열질환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폭염이 장기화될 것에 대비해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두통·어지럼증·근육경련·피로감·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의식이 없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아산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지역 내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하기 등 기본적인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 만성질환자, 야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은 더욱 세심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폭염특보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온열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며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건강수칙을 실천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민주당 아산을,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50만 자족도시’ 실현 맞손
    아산시-민주당 아산을,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50만 자족도시’ 실현 맞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3일 배방읍 소재 ‘마들렌’에서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을) 지역위원회와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전은수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소속 충남도의원과 아산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당정은 AI 산업 육성과 미래 성장거점 조성, 광역 교통망 확충을 중심으로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했다.주요 안건으로는 △5만 석 규모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 유치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 등 미래 성장거점 조성 사업이 논의됐다.이와 함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국도 43호 세교교차로 병목지점 개선 사업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 등 광역 교통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도 테이블에 올랐다.전은수 의원은 “당정협의회는 지역 현안을 국회와 지방정부가 함께 풀어가기 위한 중요한 협력의 장”이라며 “대통령도 ‘행정의 능력은 속도’라고 표현한 만큼, 앞으로 시정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중앙정부와도 협력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전화든 방문이든 마다하지 않고 해결 가능한 사업들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밝혔다.오세현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산의 변화에 맞춰 생활 인프라와 도시 기반을 제때 확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현안들이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이어 오 시장은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한 주요 사업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수시로 소통하는 당정 협력체계를 이어가겠다”며 “미래산업 기반 확충과 인프라 개선을 위해 국회와 도·시의회가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히보기
  • 오세현 아산시장 “원도심 재생사업, 가시적 성과 앞당겨야”
    오세현 아산시장 “원도심 재생사업, 가시적 성과 앞당겨야” 오세현 아산시장이 1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원도심 개발에 대한 추진 의지를 밝히며, 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앞당기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주문했다.이날 오 시장은 “최근 온양1동·2동, 6동이 정부 도시재생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비롯해 도비와 시비를 포함한 90억~100억 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민간 공동주택 개발과 도시재생, 공공시설 확충이 함께 이뤄지면서 원도심에 사람이 다시 모이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특히 그는 “아산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일부 원도심 소외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우리만큼 원도심에 공공과 민간의 집중적인 투자가 이뤄지며 변화를 만들어가는 곳은 많지 않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부정적인 시각을 불식시키고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 중인 사업을 적극 알리고,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도시의 변화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오 시장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관련해서는 지방채 발행에 따른 재정 건전성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설명과 논리 마련도 주문했다.그는 “지방채 발행만 보고 시 재정이 어려운 것 아니냐는 오해가 생길 수 있다”면서 “이번 지방채는 소모성 지출이 아니라 국책사업과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라는 점을 시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내년 본예산부터는 재정 운용이 더욱 촘촘해질 수밖에 없다.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사업들도 재점검하고 투자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며 “재정 여건과 사업의 필요성을 시의회와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공감대를 넓혀가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오 시장은 40년 만에 해제를 앞둔 온양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해 “주민들이 오랫동안 해제를 요구한 이유와 해제 이후 달라지는 점, 새롭게 행사할 수 있는 재산권 등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야 한다”며 후속 행정과 주민 홍보를 더욱 세밀하게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이 밖에도 △집중호우 이후 폭염 선제 대응 △농업용수 확보 상황 점검 △배방 LNG 및 수상태양광 등 주요 에너지·개발 현안 대응 △공원·체육시설 정비 △천안·아산 상생협력 방안 추진 △하절기 공직기강 확립과 휴가 관리 등을 주문하며 회의를 마쳤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602억 부과…이달 31일까지 납부
    아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602억 부과…이달 31일까지 납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0일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602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는 주택(1기분) 및 건축물에 대한 것으로 주택분은 197억 원, 건축물분은 405억 원이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주택·토지·건축물 등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부과되는 지방세다. 7월에는 주택(1기분, 50%), 건축물, 선박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되며,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분(2기분, 50%)이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재산세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안정선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시민이 행복한 50만 자족도시 완성’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자주재원이자,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필요한 재원"이라며 "​납부기한 내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실시간 급상승 뉴스

NEWS ROOM

더보기

1.시정·행사

아산시-민주당 아산을,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50만 자족도시’ 실현 맞손

아산시-민주당 아산을,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50만 자족도시’ 실현 맞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3일 배방읍 소재 ‘마들렌’에서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을) 지역위원회와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전은수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소속 충남도의원과 아산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당정은 AI 산업 육성과 미래 성장거점 조성, 광역 교통망 확충을 중심으로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했다.주요 안건으로는 △5만 석 규모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 유치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 등 미래 성장거점 조성 사업이 논의됐다.이와 함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국도 43호 세교교차로 병목지점 개선 사업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 등 광역 교통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도 테이블에 올랐다.전은수 의원은 “당정협의회는 지역 현안을 국회와 지방정부가 함께 풀어가기 위한 중요한 협력의 장”이라며 “대통령도 ‘행정의 능력은 속도’라고 표현한 만큼, 앞으로 시정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중앙정부와도 협력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전화든 방문이든 마다하지 않고 해결 가능한 사업들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밝혔다.오세현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산의 변화에 맞춰 생활 인프라와 도시 기반을 제때 확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현안들이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이어 오 시장은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한 주요 사업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수시로 소통하는 당정 협력체계를 이어가겠다”며 “미래산업 기반 확충과 인프라 개선을 위해 국회와 도·시의회가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1 49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