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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4기 혁신모임 발대… 시민 체감형 행정혁신 본격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혁신모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올해 제4기로 출범한 혁신모임은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기존 행정 절차와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시정 전반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행사는 4기 혁신모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분야별 중점과제와 연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논의를 통해 △AI 기반 업무 방식 도입 △소통과 협력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신규 공직자 맞춤형 온보딩 지원 등 12개의 대표 혁신 과제를 선정했으며, 앞으로 연간 활동을 통해 조직 내부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발대식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행정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오세현 시장은 “혁신은 시민의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행정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4기 혁신모임은 저연차 공직자 53명, 7급 18명, 6급 4명 등 총 75명으로 구성됐으며, 업무 절차 개선, 조직문화 개선, 공간 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시정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등 시정 발전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2
아산시, 순천향대학교 글로컬대학 성공 추진 지원… 지역 상생 협력 강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일 순천향대학교 인간사랑관 대강당에서 열린 ‘순천향대학교 건학 제48주년 기념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고, 지역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이번 행사는 순천향대학교의 건학 제48주년을 기념하고, 교육부 글로컬대학 선정에 따른 비전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부와 충청남도, 아산시, 천안시 등 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해 산업계, 대학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순천향대학교는 이날 비전 발표에서 ‘AI 의료융합 글로벌 수도 구현’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고, 의료 기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AI 의료융합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연구·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혁신 대학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아산·천안·내포를 연결하는 ‘AI 의료융합 Triangle 캠퍼스’를 구축해 교육·연구·실증·상용화가 이어지는 혁신 구조를 만들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공진화 모델’을 실현할 방침이다.이러한 순천향대학교의 글로컬대학 비전은 아산시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해 온 산업단지 조성, 청년 창업 기반 확충, 의료·바이오 및 헬스케어 산업 육성 등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 노력과 맞닿아 있다. 이에 아산시는 글로컬대학 사업이 인재 양성을 기반으로 기업 유치 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나아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글로컬대학 선정은 아산의 미래 성장 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라며, “아산시는 순천향대학교와 함께 지역 산업과 인재가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고,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3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주차난 해소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 ‘속도’
아산시가 배방읍 장재리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과 교통 흐름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2일 오후 배방읍 장재리 공영주차장 조성 예정지(2106번지 일원)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인근 주차장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방문한 장재리 공영주차장은 기존 지산체육공원 부지 일부(3,096㎡)를 활용해 약 100면 규모의 노외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해당 부지는 공원 내 별도 주차장이 없어 시유지 특성상 추가 토지매입비 없이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시는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달 중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2027년 6월 준공 및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인근 장재 저류지(장재리 2107번지)를 주차장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됐지만,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본래의 물관리 기능 유지를 위해 활용하지 않기로 했다.이어 오 시장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천안아산역 KTX 상가번영회 인근(장재리 1771번지)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찾았다. 이 일대는 상업시설과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며 주차 수요가 급증한 지역이다. 기존 민영주차장(지상 495면, 지하 171면 등 총 666면)이 있음에도 진출입 혼잡과 주변 도로 불법 주정차로 이용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인근 철도용지(약 4,200㎡)를 임차해 100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비용은 14억 원, 연간 임대료는 5,0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이다.또한, 기존 민영주차장의 진출입로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안내표지판 설치, 회전교차로 도입 등 다각적인 교통 개선 대책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주차 문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시설 확충뿐 아니라 안전성과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공원 등 유휴부지 활용과 제도 개선을 병행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4
오세현 아산시장, 동부권 노인복지관 신축 예정지 점검
아산시가 동부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인 ‘동부권 노인복지관’ 신축 예정지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오세현 시장은 2일 배방읍 공수리 일원에 조성될 동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설계 진행 상황과 부지 활용 계획 등을 보고받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동부권 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연면적 약 2,991㎡에 강당, 프로그램실,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어르신 맞춤형 복지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총사업비는 약 141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특히 이 시설은 배방·탕정 등 동부권 고령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복지 거점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부지 협소와 승하차 공간 부족 문제에 대해서는, 시건물 후면 공간을 활용한 승하차 동선 확보와 인근 공영주차장 연계를 통해 이용 편의와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오 시장은 “동부권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그동안 지연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여가·건강·소통 기능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복지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5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성공 개최 ‘시동’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채종병)는 지난 17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오세현 아산시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대표 선서, 축제 운영 안내 및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 대표로는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박원복 씨와 선문대학교 학생 국재현 씨가 참여해 책임감 있는 봉사활동 수행을 다짐했다.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축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축제 페스티맵’ 활용 교육, 자원봉사자 인정보상 제도 안내 등이 이뤄졌다. 특히 ‘축제 페스티맵’은 주요 행사장과 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자원봉사자의 현장 안내 역량을 높이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채종병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의 참여와 헌신은 축제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누릴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발대식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일원에서 개최된다. 총 1,123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관람객 안내, 체험 프로그램 지원,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다.6
오세현 아산시장 “시내버스 노선 개편, 통학 불편 해소 최우선”
아산시가 급격한 도시 확장에 발맞춰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에 나선 가운데, 학생들의 통학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초사동 복합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온양교통운수(주), 아산여객(주),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공영버스팀 등 운수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대중교통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오 시장은 버스 증차와 노선 개편 등 학생 등하교 시간대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현재 아산시는 신설 학교 인근을 중심으로 등하교 시간대 버스 과밀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실제 시내 학군을 지나는 311·320·402·404번 등 주요 노선의 하교 시간대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이다. 오 시장은 “동부권 등 신규 주거지역의 인구 증가와 학교 신설로 통학 수요가 급증해 기존 노선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시대 변화와 이용 패턴을 반영한 교통체계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변화된 수요에 맞춰 기존 노선을 과감히 손질해야 한다”며 “내년에는 시내버스 10대를 추가 증차해 근본적인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추진 중인 ‘노선버스 체계 전면 개편 용역’과 연계해 노선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과 시민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시범 운영과 모니터링을 거쳐 2027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거점을 빠르게 연결하는 급행버스 시범 운영 △현금 없는 버스 전 노선 확대 △심야버스 및 아산콜버스(DRT) 운행 강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오 시장은 “실제 이용객과 운수종사자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며 “필요하다면 재정 투입도 적극 검토해 적기에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이와 함께 시내버스 운영에 필수적인 충전 인프라와 차고지 등 기반 시설을 점검하고, 시 차원의 지원과 운수업계와의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한편, 아산시는 현재 시내버스 151대, 공영버스 36대 등 총 187대를 운영 중이며, 올해 모종중 통학 노선(305번)과 배방·탕정역 일원 신설 노선(830·840·860번) 등을 개통하며 교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7
코닝정밀소재(주), 아산시에 장학금 전달… 12년째 ‘해맑은 미래’ 동행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2일 코닝정밀소재(주)가 지역 내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 1억 7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해맑은 미래’로 이름 붙여진 이 사업은 2015년 첫발을 뗀 이후 올해로 12년째를 맞았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장기간에 걸쳐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뒷받침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지원액은 약 21억 원, 수혜 학생은 500여 명에 이른다.특히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장학생들이 수도권 주요 대학에 진학하거나 취업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적인 후원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이재형 코닝정밀소재(주) 상무, 김우현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본부장 등이 함께 자리해 사업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이재형 상무는 “‘해맑은 미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닝정밀소재(주)의 오래 이어진 나눔은 아산시 아이들의 삶과 미래를 밝히는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아산시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코닝정밀소재(주)는 장학사업 외에도 ‘해맑은 여름나기’, ‘해맑은 산타’ 등 계절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8
아산시, ‘탕정 물환경센터 체육시설 조성’ 대상지 현장점검
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탕정면 갈산리 물환경센터 잔디광장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체육시설 조성사업 대상지를 현장 점검했다.물환경센터 잔디광장은 약 1만㎡ 규모로, 현재 게이트볼장 1면 조성을 위한 설계가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또 잔디광장 내 약 8,000㎡ 부지는 파크골프장 9홀 조성이 가능한 면적으로, 기준 요건을 충족해 충청남도 시·군 공모사업에 신청한 상태다.이와 함께 2031년 말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가 완료되면, 시설 상부에 축구장 2면이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해당 부지는 탕정온샘도서관 및 온샘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일반차량 110대와 대형차량 4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과 도서관 화장실 등 기존 기반시설을 활용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이날 현장에서는 △부지 적정성 △교통 및 접근성 △주민 이용 편의성 △환경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관계 부서 간 의견을 공유했다.오세현 시장은 “체육시설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 인프라”라며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9
“불편은 줄이고, 즐거움은 더한다”… 이순신축제, 통제된 도로위에서 시민 체감 콘텐츠 강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오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중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4월 28일 23시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일원 교통통제를 실시한다.이러한 결정은 축제 기간 중 체험부스와 먹거리존 운영에 따른 보행 안전 확보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조치로, 온양온천역 주변 주요 도로(관광호텔 회전교차로~온양온천초등학교 사거리) 및 국민은행(온양종합금융센터점) 앞까지 약 700m 구간의 차량 진입이 제한될 예정이다.아산시는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이를 최소화하고 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편의시설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충효의 밥상’ 먹거리존에서 관내 선별된 음식점들이 선보이는 이순신 테마의 특색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 푸드트럭존과 다문화음식존에서도 축제의 먹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 특히 메뉴별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다회용기 운영을 통해 바가지요금 방지와 친환경 축제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또한 축제를 함께 만드는 시민들이 준비하는 70여 개의 체험·홍보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오후 9시까지 즐길 수 있으며, 휴식 공간과 동선 개선을 통해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전통시장 내 이벤트광장에서 마술쇼와 병영체험 등 어린이 동반 가족 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으로, 상권 체류형 콘텐츠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아산시 보유 자원인 3대 온천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온천힐링축제와 관내 자랑스러운 우수기업을 한자리에 선보일 프로그램 “Made in Asan”을 통해 지역의 우수 자원을 시민과 공유하며 자부심을 높이는 기획도 마무리 준비 중이다.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일시적인 교통 불편이 발생할 수 있지만,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홍보 및 현장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며 불편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및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고, 개막식은 4월 30일 오후 7시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10
아산시, 상반기 광견병 예방백신 접종 실시… 4월 13일부터 10일간
아산시가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휴일 제외) 관내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접종은 동물등록을 마친 생후 3개월 이상인 반려견을 대상으로 하며, 700마리 분량의 백신을 선착순 공급할 예정이다. 접종은 아산시 소재 지정 동물병원 11곳에서 진행된다.특히 시는 시민들의 접종 부담을 덜기 위해 백신 약품비 전액과 접종비 일부(10,000원)를 지원하고, 보호자는 마리당 5,000원을 부담하면 접종이 가능하다.장은숙 축산과장은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한편,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약 200여 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 중이며, 직장인을 위해 매주 토요일(10시~17시) 예약제로 입양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입양을 희망하는 경우 국가동물보호시스템(https://www.animal.go.kr)에서 동물 정보를 확인 후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041-530-6200)로 문의하면 된다.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