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 “우리 아이 전집, 도서관에서 빌려보세요” 배방도서관 서비스 확대

    아산시 배방도서관이 3월부터 유·아동을 대상으로 전집 대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개별 가정에서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고가의 전집을 도서관에서 한 달간 장기 대출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 가정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덜고 영유아가 다양한 도서를 접하며 독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이용자 요구를 반영해 전집을 기존 20질에서 32질로 확대 운영한다. 이에 따라 더 많은 가정이 전집을 대출할 수 있게 돼 유·아동 독서 활동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은 오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이용자는 정해진 수령 기간 내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를 수령하면 된다. 다만 상호대차 및 무인 대출·반납기 이용은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배방도서관(☎041-530-682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4 화요일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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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충남 인증 서점’ 도서 구매 시 아산페이 10% 캐시백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역 서점 활성화와 시민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026년 충남 인증 서점 도서 구매 캐시백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아산시 내 충청남도 인증 서점에서 아산페이(카드·모바일)로 도서를 구매할 경우,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1인당 월 최대 1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다만, 지류(종이) 상품권 결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사업 대상인 충남 인증 서점은 아산시 내 총 10개소로 △문화서점 △아산문고 △아산서점 △영진서점 △유림서점 △중앙서점 △한울서점 △형제서점 △휴대리책방 △어제의 서점이다. 시민들은 가까운 인증 서점을 방문해 아산페이로 결제하면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캐시백 지원사업이 온라인 서점과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서점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가까운 동네 서점을 찾아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4 화요일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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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립도서관 7개관 중 6개관 공공도서관 등록 완료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3일 음봉어울샘도서관과 배방월천도서관을 공공도서관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두 도서관은 각각 2024년 10월과 12월에 개관했다.공공도서관 등록제는 개정된 「도서관법」에 따라 사서 인력, 장서 규모, 시설 등 법정 기준을 충족한 도서관을 관할 시·도에 등록하는 제도다. 등록을 완료한 도서관은 각종 국비 보조사업 신청 요건을 갖추게 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도서관 운영이 가능해진다.아산시는 2024년 아산시 중앙도서관을 충남 제1호 공공도서관으로 등록한 데 이어,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배방도서관의 등록을 순차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추가 등록으로 아산시립도서관 7개관 중 6개관이 공공도서관 등록을 마치게 됐다.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공도서관 등록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양질의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화요일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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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립도서관, 독서문화·특화프로그램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9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정기강좌는 독서문화프로그램과 함께 도서관별 특화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각 도서관은 △중앙도서관 ‘영어’ △탕정온샘도서관 ‘웹툰’ △꿈샘도서관 ‘그림책’ △배방도서관 ‘여가·취미’ △월천도서관 ‘교육’ △음봉도서관 ‘미래과학’ △둔포도서관 ‘경제’ 등 주제별 특화 분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강좌를 선보인다.특히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기존 ‘영상’ 특화 주제를 ‘그림책’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그림책을 매개로 한 창의적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강화해 아동·청소년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탕정온샘도서관의 웹툰 특화프로그램은 전용 공간 조성 공사로 인해 개강 일정이 다소 연기되며, 세부 일정은 추후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도서관별 접수 일정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강좌별 세부 내용과 일정 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과 문화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9 목요일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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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수요예술무대’ 참여자 상시 모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활동을 도서관 공간에서 선보이는 ‘도서관 수요예술무대’를 운영하고, 2026년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술인과 단체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수요예술무대’는 도서관을 일상의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별도의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도서관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총 26회의 공연을 운영하며 클래식 악기 연주, 생활악기 공연, 연극,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년 참여자 모집은 2월 19일부터 상시 진행되며, 도서관 공연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시각예술 △공연예술(음악·무용·연극 등) △전통예술(국악·시조·민속 등) △예술 간 융·복합의 다원 예술 등 폭넓게 인정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모집 안내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 제출 또는 도서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 일정은 도서관과 협의를 통해 조정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26회의 공연을 통해 도서관 수요예술무대가 시민들에게 친숙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도 다양한 예술가들의 참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9 목요일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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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배방도서관, 여가·취미 특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배방도서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하루를 지정해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가·취미 활동을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프로그램은 업사이클링 공예, 아크릴화 그리기, 라탄공예, 코바늘 소품 만들기 등 일상 속 취미로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문화 활동을 통해 일상에 여유를 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도서대출 2배 DAY’를 운영해 평소보다 두 배 많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매월 첫째 주 화요일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ascl.asan.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배방도서관(☎041-530-6821)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목요일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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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립도서관, 내년도부터 ‘EBS PLAY+ 구독 서비스’ 도입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내년 1월 1일부터 배방·배방월천도서관에 ‘EBS PLAY+ 구독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도서관을 방문한 시민들은 도서관 내 와이파이를 이용해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 등 개인 기기에서 EBS의 프리미엄 영상 콘텐츠를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EBS PLAY+는 다큐멘터리, 시사·교양 프로그램뿐 아니라 학습과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교육 콘텐츠까지 폭넓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 활동과 성인의 자기 계발에 모두 활용 가능한 콘텐츠가 마련돼, 도서관 내에서 독서와 영상 기반 학습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입으로 시민들이 공간 제약 없이 고품질 교육·교양 콘텐츠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디지털 기반 정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학습·문화 환경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5 월요일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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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중앙도서관, ‘이병률 작가와의 만남’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 중앙도서관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4층 강당에서 깊은 울림의 문학세계로 사랑받는 시인이자 수필가 이병률 작가를 초청해 특강 ‘이병률 작가와의 만남: 시는 우리 모두에게 온다’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9월부터 12월까지 중앙도서관에서 운영된 ‘문예창작교실’의 후속 특강으로, 시와 삶을 잇는 감성적 사유를 더 많은 시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병률 작가는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바다는 잘 있습니다』,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끌림』, 『혼자가 혼자에게』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시대의 감정과 아름다움의 본질을 섬세하게 포착해 왔으며, 국내외 다양한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폭넓게 소통해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그가 세상을 껴안고 이해하는 방식과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이야기들을 직접 들려주며, ‘왜 지금 우리에게 시가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시가 건네는 울림에 관한 생각을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아산시민(성인) 100명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12월 10일(수)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2025.12.16 화요일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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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배방월천도서관, ‘삶을 채우는 취향의 기술’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 배방월천도서관은 오는 11월 5일부터 ‘삶을 채우는 취향의 기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인의 일상 속 ‘취향’에 주목하여, 자신만의 감각과 삶의 방향을 발견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의 취향을 우리는 시간(11.11.~12.2.) △손끝으로 빚는 나만의 도자기(11.18.~12.9.) △나만의 식물 감각 찾기(11.5.~11.26.)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참가 신청은 10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기 삶을 더욱 풍요롭게 채워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및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041-530-6388로 가능하다.
    2025.11.05 수요일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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