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

  • 아산시, ‘미래 숲 리더’ 키운다…‘2026년 아산숲사랑청소년단’ 모집

    아산시는 미래의 숲을 이끌어 갈 차세대 리더로서 성장할 ‘2026년 아산숲사랑청소년단’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아산숲사랑청소년단은 숲 체험, 생태 탐방, 환경보호 실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자연 친화적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정기 활동에 참여하며, 야외 체험학습을 통해 숲과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신청 대상은 관내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60명이며,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다.신청은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https://www.asan.go.kr/sanlim)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사항도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병주 산림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 체험을 통해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4 수요일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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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푸드뱅크’로 취약계층 식탁 채운다… 지역사회 상생 모델 구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산시기초푸드뱅크를 중심으로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는 ‘식품 나눔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푸드뱅크는 기업·단체·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식품과 생활용품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무상으로 전달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남는 자원을 재순환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긴급지원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우선 지원…촘촘한 복지망 강화아산시기초푸드뱅크는 경제적 위기에 처한 가정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특히 △긴급하게 식료품이 필요한 가정 △생계·의료 급여를 받지 못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등을 우선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이를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의 결식을 예방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민·관 협력을 통한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아산시는 지역 내 다양한 후원처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백미, 라면, 즉석식품 등 식료품은 물론 세제·휴지 등 생활 필수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확보된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배분된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푸드뱅크는 지역사회의 온정이 소중한 자원으로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대표적인 상생의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기부처 발굴과 체계적인 배분 시스템을 통해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기초푸드뱅크는 식품 및 생활용품 기부를 희망하는 기업과 개인의 참여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기부 물품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문의] 아산시청 사회복지과 (041-530-6553), 아산시기초푸드뱅크(041-534-1377)
    2026.03.04 수요일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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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65세 이상 취약노인 맞춤돌봄 강화…200명 대상 확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노인가구에 대한 안전확인과 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특히 올해는 약 4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대비 200여 명 늘어난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안전확인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퇴원환자 단기집중 지원 등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신체·정서 기능 유지 및 건강 악화 예방을 도모한다.특히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는 퇴원 이후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통합돌봄지원 대상자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의뢰된 어르신에게 1개월간 집중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 중유사·중복사업(노인장기요양보험 등) 수혜 대상이 아닌 △65세 이상 독거노인 △고령부부 가구 △조손가구 등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되며, 대리 신청 시에는 대리인의 신분증도 함께 지참해야 한다.이기석 복지국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화요일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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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가칭)교육발전특구지원센터 공식 명칭 공모

    아산시는 2026년 7월 개관 예정인 ‘(가칭)교육발전특구지원센터’의 공식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해당 센터는 신창면 오목리 268-4번지 일원에 위치한 폐교(구 신창중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서부권 복합 거점 공간으로, 교육·다문화·청소년·평생학습 기능이 집약된 복합시설이다.센터에는 △아산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센터 △아산시가족센터 신창분원 △신창청소년센터 △서부권 평생학습센터가 입주할 예정이다.향후 다문화 학생 지원, 외국인 주민 교육, 청소년 활동 지원,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명칭 공모는 센터의 기능과 비전을 함축적으로 담아낼 공식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추진된다. 응모 명칭은 교육·배움·성장·함께·미래 등의 가치를 포함하고, 복합 교육 거점 공간의 성격을 적절히 표현한 내용이면 된다.공모 기간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7일 오후 6시까지이며, 네이버폼을 활용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산시 교육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1건만 응모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24 화요일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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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에너지 취약계층 150가구 난방비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후원금을 재원으로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 15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기후 변화로 인한 한파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가구당 2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원해 난방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아산시는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난방비 지원 여부 등 중복 수혜를 면밀히 확인하고, 가구별 생활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총 150가구가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후원금을 기탁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도시 아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계절·위기 상황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원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9 목요일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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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1,200세대에 떡국 나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200세대를 대상으로 떡국떡과 사골곰탕을 지원하며,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지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산시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조성된 재원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지원 물품은 설 명절을 상징하는 떡국떡과 사골곰탕으로, 명절에도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이웃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마련됐다. 단순한 식료품 지원을 넘어 ‘명절의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지원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로,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이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작지만 깊은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설 명절만큼은 누구나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웃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후원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소중한 뜻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 복지지원사업 을 위한 지정기탁 나눔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기업·단체 등은 아산시청 사회복지과 복지자원팀(☎ 041-540-257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9 목요일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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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하는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Ⅱ’ 1차 신규 모집

    아산시(오세현 시장)는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희망저축계좌Ⅱ’ 1차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Ⅱ는 근로⋅사업 소득이 있는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매월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 지원한다.가입자는 3년간 꾸준한 저축과 근로 활동을 유지하고, 자립역량 강화 교육 및 상담을 이수할 경우 본인 저축액에 더해 정부 지원금까지 함께 지급받을 수 있다. 주거 마련, 교육비, 창업 자금 등 미래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2026년 1차 모집 기간은 2월 2일(월)부터 2월 24일(화)까지이며, 가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자산형성포털(hope.welfareinf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1522-3690) 또는 아산시 사회복지과(☎041-537-3965)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목요일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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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6학년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초등학교 과정을 마치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생활 전반에 필요한 기초 문해 능력과 사회·문화적 적응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2026학년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아산시민 중 초등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성인으로, 신청은 오는 2월 27일까지 아산시평생학습관(아산시 남부로 92)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해당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성인 학습자의 학습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초등 교육과정으로 구성되며, 국어·수학을 중심으로 창의적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초등 1~2학년 수준의 1단계 △3~4학년 수준의 2단계 △5~6학년 수준의 3단계로 구분되며, 각 단계별 교육 기간은 1년씩 총 3년 과정으로 운영된다.현재 초등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전 과정을 모두 운영 중이며, 최종 3단계 과정을 이수한 학습자에게는 초등학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된다.2026학년도 학습자 모집 인원은 초등 1단계 20명, 2단계 9명, 3단계 11명이다.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life.asa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아산시 평생학습과(041-537-3907)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목요일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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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1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전격 시행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장애인의 일상에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전격 시행한다.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기존 플라스틱 카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닌 전자증명서로, 공공기관 업무 처리, 복지시설 이용, 각종 요금 감면 및 할인 혜택 확인 등 실물 등록증이 필요했던 모든 상황에서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하게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아산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포용 복지 도시’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은 장애인의 삶에 실질적인 편의를 더하고,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인증 방식을 제공해 자유롭고 활발한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급 대상은 유효한 실물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한 등록 장애인이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등록증 사진과 현재 얼굴이 다를 경우에는 증명사진을 추가로 준비해야 한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으로 장애인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디지털 기술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 편의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목요일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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