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산 신리초등학교, ‘온(溫)마음 함께라면’ 기부행사로 라면 1,442개 후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3일 신리초등학교(아산시 모종동 소재)가 학부모회 주관으로 진행한 ‘온(溫)마음 함께라면’ 기부행사를 통해 모은 라면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나눔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리초등학교 학부모회 주관으로 마련됐다.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자발적으로 모은 라면 1,442개는 아산시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서백희 교장은 “학생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경험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로서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리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이웃을 돌아보고 나누는 기쁨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희망을 전해주셨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가는 모습이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고 말했다.한편, 신리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회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300만 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29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2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 ‘여기라면’ 제1호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3일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회장 강현규, 이하 협의회)가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세교분관에서 운영 중인 ‘여기라면’ 사업의 제1호 후원처로 참여해 라면 1,40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여기라면’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먹거리 나눔 공간이다.이 공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며,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1인 가구와 고립가구의 식생활 지원은 물론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이번 후원은 협의회가 ‘여기라면’ 사업의 제1호 후원처로 참여한 첫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라면 1,400개(11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는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관내 기업이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사회공헌의 출발점이자,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현규 회장은 “‘여기라면’ 개소 소식을 듣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협의회 회원들이 가장 먼저 뜻을 모아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보윤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장은 “협의회가 제1호 후원처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고, 시에서도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셔서 복지관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와 고립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여기라면’ 사업의 첫 후원처로 선뜻 나눔에 동참해 주신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은 민·관이 협력할 때 얼마나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과 시민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확대해 복지사각지대와 고립가구를 촘촘히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도시 아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여기라면’ 사업과 ‘그냥드림’ 사업을 연계해 위기가구와 먹거리 취약계층을 신속하게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나눔문화 조성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3
아산시-민주당 아산을,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50만 자족도시’ 실현 맞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3일 배방읍 소재 ‘마들렌’에서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을) 지역위원회와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전은수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소속 충남도의원과 아산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당정은 AI 산업 육성과 미래 성장거점 조성, 광역 교통망 확충을 중심으로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했다.주요 안건으로는 △5만 석 규모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 유치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 등 미래 성장거점 조성 사업이 논의됐다.이와 함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국도 43호 세교교차로 병목지점 개선 사업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 등 광역 교통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도 테이블에 올랐다.전은수 의원은 “당정협의회는 지역 현안을 국회와 지방정부가 함께 풀어가기 위한 중요한 협력의 장”이라며 “대통령도 ‘행정의 능력은 속도’라고 표현한 만큼, 앞으로 시정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중앙정부와도 협력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전화든 방문이든 마다하지 않고 해결 가능한 사업들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밝혔다.오세현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산의 변화에 맞춰 생활 인프라와 도시 기반을 제때 확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현안들이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이어 오 시장은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한 주요 사업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수시로 소통하는 당정 협력체계를 이어가겠다”며 “미래산업 기반 확충과 인프라 개선을 위해 국회와 도·시의회가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4
오세현 아산시장 “원도심 재생사업, 가시적 성과 앞당겨야”
오세현 아산시장이 1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원도심 개발에 대한 추진 의지를 밝히며, 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앞당기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주문했다.이날 오 시장은 “최근 온양1동·2동, 6동이 정부 도시재생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비롯해 도비와 시비를 포함한 90억~100억 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민간 공동주택 개발과 도시재생, 공공시설 확충이 함께 이뤄지면서 원도심에 사람이 다시 모이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특히 그는 “아산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일부 원도심 소외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우리만큼 원도심에 공공과 민간의 집중적인 투자가 이뤄지며 변화를 만들어가는 곳은 많지 않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부정적인 시각을 불식시키고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 중인 사업을 적극 알리고,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도시의 변화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오 시장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관련해서는 지방채 발행에 따른 재정 건전성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설명과 논리 마련도 주문했다.그는 “지방채 발행만 보고 시 재정이 어려운 것 아니냐는 오해가 생길 수 있다”면서 “이번 지방채는 소모성 지출이 아니라 국책사업과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라는 점을 시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내년 본예산부터는 재정 운용이 더욱 촘촘해질 수밖에 없다.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사업들도 재점검하고 투자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며 “재정 여건과 사업의 필요성을 시의회와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공감대를 넓혀가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오 시장은 40년 만에 해제를 앞둔 온양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해 “주민들이 오랫동안 해제를 요구한 이유와 해제 이후 달라지는 점, 새롭게 행사할 수 있는 재산권 등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야 한다”며 후속 행정과 주민 홍보를 더욱 세밀하게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이 밖에도 △집중호우 이후 폭염 선제 대응 △농업용수 확보 상황 점검 △배방 LNG 및 수상태양광 등 주요 에너지·개발 현안 대응 △공원·체육시설 정비 △천안·아산 상생협력 방안 추진 △하절기 공직기강 확립과 휴가 관리 등을 주문하며 회의를 마쳤다.5
아산시, 일상부터 비즈니스까지 ‘2026 AI 실무 활용 과정’ 수강생 모집
아산시평생학습관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6주간 ‘2026 AI 실무 활용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업무, 창의적 작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효과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벗어나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관심 분야별 AI 도구를 직접 다뤄보는 실무 중심의 맞춤형 학습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직장인, 평생교육강사, 신중년, 예비창업자 등 AI 활용에 관심이 있는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학습자의 목적과 수준에 맞춰 총 13개 과정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주요 과정으로는 △오늘부터 쓰는 일상 AI 활용법 △AI 건강안전소통 아카데미 △사진영상 편집과 SNS 실전 클래스 △AI로 시작하는 자기계발 △칼퇴를 부르는 직장인 실무 AI △AI를 활용한 1인 사업모델 설계 △AI 스마트 교수법 및 교안 제작 실무 등이 마련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실생활과 업무에서 AI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취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직장인뿐만 아니라 AI를 처음 배우는 초보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교육은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아산시 평생학습과(☎041-537-3907)로 문의하면 된다.6
아산시 ‘삼성전자 46조 투자’ 인허가 절차 본격화…실행 단계 돌입
삼성전자의 46조 원 규모 투자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에 들어가면서, 아산시의 첨단 반도체 산업 거점화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시청 시장실에서 삼성전자 DS부문 TSP총괄 조성일 부사장 등 삼성전자 관계자들과 만나 온양사업장 공장 증설 계획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대규모 투자는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궤를 같이하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신속한 인허가 지원과 기업 맞춤형 행정을 통해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투자 계획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배방읍 온양사업장에 데이터센터용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을 위한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증설하고, 향후 설비 확충과 기존 생산라인 보완에 추가 투자할 예정이다. 총 투자 규모는 46조 원에 달한다.새 공장은 축구장 약 4개 규모인 9,400평의 대형 클린룸을 갖춘 첨단 생산시설로 조성된다. 2026년 하반기에 착공해 2029년 5월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HBM 생산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온양사업장의 연면적은 기존 27만 ㎡에서 42만㎡로 대폭 확대된다.경제적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장 가동 시 약 700명의 직접 고용이 창출되고, 건설 기간에는 하루 평균 3,400명의 인력이 투입돼 약 2조 600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대규모 건설 인력 유입과 신규 고용이 지역 소비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이번 투자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인허가 사전상담창구를 운영하고 공장증설 변경 승인 신청 접수 이후 실무종합심의회를 조기에 개최하는 등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앞으로 공장 증설 변경 승인과 건축허가를 병행 처리해 행정 절차를 최대한 단축할 계획이다.이날 면담에서는 투자 지원뿐 아니라 기업 성장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도 폭넓게 논의됐다. 양측은 기업 애로사항 해소, 산업 인프라 연계, 지역 인재 양성, 사회공헌 확대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오세현 시장은 “기업의 성장은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발 빠른 소통과 행정 지원으로 이뤄낸 이번 증설이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이를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첨단산업과 문화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7
폭염 시작되자 온열질환 급증…아산시, 예방수칙 실천 강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1일부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고 열대야주의보까지 내려지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아산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감시체계가 시작된 5월 15일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온열질환자는 총 7명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7월 11일부터 이틀간에만 4명이 발생해 본격적인 폭염과 함께 온열질환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폭염이 장기화될 것에 대비해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두통·어지럼증·근육경련·피로감·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의식이 없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아산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지역 내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하기 등 기본적인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 만성질환자, 야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은 더욱 세심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폭염특보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온열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며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건강수칙을 실천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8
아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602억 부과…이달 31일까지 납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0일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602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는 주택(1기분) 및 건축물에 대한 것으로 주택분은 197억 원, 건축물분은 405억 원이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주택·토지·건축물 등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부과되는 지방세다. 7월에는 주택(1기분, 50%), 건축물, 선박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되며,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분(2기분, 50%)이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재산세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안정선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시민이 행복한 50만 자족도시 완성’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자주재원이자,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필요한 재원"이라며 "납부기한 내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