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 영상뉴스

    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

    2026.09.17 목요일1,803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다가치교육센터 개관식

    2026.09.17 목요일1,823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in 충남

    2026.09.16 수요일2,794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HUG 찾아가는 임대보증 현장설명회

    2026.09.16 수요일2,793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12월 한달 일단 멈춤 시정브리핑

    존경하고 사랑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오세현 입니다.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되고 있고, 수도권은 지난 11월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하였습니다. 정부에서도 전국적으로‘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상향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우리 아산시 역시 매우 엄중한 상황입니다. 오늘 새로 추가된 확진자 3명을 포함하여 11월 29일 기준 확진자가 141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10월 10명, 11월 76명 등 10월, 11월에만 전체 확진자의 60.1%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6명, 토요일 4명을 포함하여 최근 1주일 사이에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번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 대해서는 더욱 엄밀하게 역학조사에 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우리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검토하고 있으며, 시민 여러분께‘일단 멈춤’을 강력하게 권고 드립니다.자가격리에 준하게 안전한 장소 또는 집안에서 생활 방역수칙 준수와 거리두기를 생활화 해주시면서 12월 한달간 모임과 외출, 이동과 만남 등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지금 코로나19 확산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 확산을 막지 못한다면 지난 1년 동안 우리가 어렵게 쌓아 올린 방역의 탑이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상황을 살피고 있습니다.최근 주요감염 사례를 보면,첫째,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총 3명입니다.11월 24일, 어린이집 선생님이 첫 확진자로 판정받은 후 선제적으로 70명을 전수검사한 결과, 선생님 1명과 원생 1명 등 총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음성 판정을 받은 68명은 자가격리 및 중점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또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10일까지 2주간 관내 382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휴원을 결정하였습니다.둘째, 선문대학교 관련입니다.지난 11월 18일, 선문대 학생이 첫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따라 접촉자 및 선문대 학생 등을 대상으로 11월 20일 현장선별진료소 운영 등을 통해 총 2,634명을 신속하게 검사한 결과 관련 확진자 총 28명을 확인했습니다.현재 관내에서는 269명이 기숙사, 자택 등에서 자가격리 중이며, 전담 공무원을 1:1로 매칭해 집중 관리하고 있습니다.셋째, 아파트 건설현장 관련입니다.11월 23일 현장 직원의 첫 확진 후 해당 사업장 전 직원 1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긴급 실시하여 직장동료 4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습니다. 사업장은 소독 후 임시폐쇄 조치하였습니다.넷째, 통장단 연수 관련입니다.아산 #130, #133번의 경우 통장단 연수로 제주도 방문이 확인되었으며 관련 접촉자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이번 연수에 앞서 우리 시는 이・통장 및 새마을협의회 등 단체에 계획했던 연수를 가급적 연기 또는 취소해줄 것을 4차에 걸쳐 당부드렸고, 현재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계획된 연수 일정은 11개 단체에서 모두 취소 또는 복귀하기로 결정해 주셨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동체 정신에 감사드립니다.이외에도 산발적인 지역사회의 전파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입니다.특히, 지금의 지역사회 감염은 증가 속도가 매우 빠르고 그 규모와 폭이 아주 큽니다. 저와 아산시 공직자 모두는 현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방역의 고삐를 당겨야 할 시점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저는 아산시민 여러분께 12월 한 달간‘일단 멈춤운동’을 제안했습니다. 나와 가족, 친지 그리고 우리의 공동체를 위해 지금껏 잘 해주셨던 것처럼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라며, 당분간 불요 불급한 모임과 외출, 이동과 만남 등을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이제 연말을 맞아 모임 및 회식, 이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지난 1주일간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3.1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전환기준인 5명에는 미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다만, 지역 내 소규모 집단 감염 발생 상황,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영향 등을 종합 분석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즉시, 상향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한 번 더 시민들께 동참을 호소합니다.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수칙 준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잘 해주신 것처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스스로 방역의 주체가 되는 ‘일단 멈춤’으로 힘을 보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와 아산시 공직자 모두는 방역의 최일선에서 온 힘을 다해 시민 여러분을 지킬 것입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력에 또 전력을 다 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함께 이겨냅시다.고맙습니다.
    2020.11.29 일요일1288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mbc 8뉴스] 천안·아산 방역조치 강화..위반시 집합금지

    2020.11.27 금요일645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mbc 8뉴스] 아산에 충청권 최초 수소 시내버스 도입

    2020.11.27 금요일518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sk브로드밴드 중부뉴스] 아산시, 수요야간민원·토요민원 잠정 중단

    2020.11.27 금요일348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sk브로드밴드 중부뉴스] 아산시 음봉 복합문화센터 26일 착공

    2020.11.27 금요일477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sk브로드밴드 중부뉴스] 충남, 11월에만 277명 확진...'천안·아산' 방역 강화

    2020.11.27 금요일408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sk브로드밴드 중부뉴스] 순천향대, 코로나도 못 막은 '사랑의 연탄 봉사'

    2020.11.27 금요일429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대전kbs1 라디오] 생생뉴스 - 아산편

    2020.11.26 목요일639
    자세히보기
  • 영상뉴스

    코로나 19 특별방역조치 시정브리핑

    존경하고 사랑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그리고 언론인 여러분,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오세현입니다.지금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가파르고 또 심각합니다.최근 일주일(11.18~11.24)우리 시에서 하루 평균 3.1명, 총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선문대발 집단 감염자가 25명에 이릅니다.지난 일주일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사회 감염이 16건, 해외유입 2명, 그리고 원인불명이 4명입니다. 이처럼 다시 지역사회의 방역이 심각한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지난 11월 5일 우리 시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잡기 위해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확산 속도를 감안하면 현재의 조치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는 무엇보다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단 하루만 방심해도 유행의 규모가 크게 확산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아산시는, 지금이 바로, 더 강화된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하고,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유지하되 방역이 취약한 일부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을 강화하는 조치를 오늘 18시부터 실시합니다. 첫째, 중점관리시설인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 등 유흥시설 5종과 △노래연습장 △PC방에 대해 강화된 방역수칙 이행 명령을 내립니다. 모든 출입자 명단은‘QR코드’또는‘수기명부’등으로 신원확보를 의무화 해야 하며, 종업원 채용 시‘코로나19 사전 검사’를 의무화해야 합니다.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해당업종 전체에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합니다.(One Strike Out) 방역수칙 위반 시 해당 시설 집합금지, 확진자 발생시 해당업종 전체 집합금지둘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 지역사회로 감염이 전파된 경우 구상권을 청구하겠습니다.   이상의 행정명령은 금일부터 시행하며 별도 해제 시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우리 시는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음식점에 비말 차단 칸막이 설치를 지원하겠습니다. 대상 업소는 390개소입니다. 음식점 비말 차단용 칸막이 설치는 예비비를 활용하여 12월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는 향후 중점‧일반관리시설 방역지침 준수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것입니다.현재 1.5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의 격상과 관련해서는 ‘지역 내 집단감염 발생 상황’,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영향’등을 종합 분석하여 적기에 상향을 추진하겠습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최근에는 개인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된 생활시설에서 감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또한, 전문가들은 바이러스의 활동성이 높아지고 실내 환기가 어려운 동절기 특성상 현재의 확산세가 겨울철 대유행으로 이어질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입니다. 우리 시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코로나 확산 저지에 전력, 또 전력하겠다는 각오와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의 방역관리 강화조치에 만전을 기하는 가운데, 확산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이 위협받을 것으로 판단되면 방역조치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또 더욱 책임감 있게 시행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코로나 바이러스를 극복하는 힘은 방역의 주체이신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은 그동안의 경험에서 실증된 바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 시민 여러분께서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셨고,또, 우리 아산시민의 솔선수범의 정신이 대한민국의 ‘K-방역’을 선도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으로서 이러한 우리 아산시민이 대단히 자랑스럽습니다. 불편하고 힘드시겠지만, 강화된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당분간은 수도권 방문을 자제하시고, 타 지역 친인척의 우리 시 방문 자제를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수칙을 지켜주시고 불요불급한 외출은 물론이고 행사나 회의, 각종 모임도 중단하거나 연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한분 한분의 동참이, 나와 내 가족, 내 이웃, 그리고 내 나라를 지켜내는 일입니다. 저와 아산시 공직자 모두는 방역의 최일선에서 온 힘을 다해 시민 여러분을 지킬 것입니다.상생과 배려, 연대와 협동의 정신으로 우리 시의 이번 행정명령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거듭 호소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 함께 이겨냅시다. 감사합니다.  
    2020.11.25 수요일1007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전체보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