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중앙도서관 ‘루나파크 홍인혜 작가와의 만남’ 운영
아산시립도서관(시장 오세현)이 23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에서 청년 대상 인문학 특강 ‘루나파크 홍인혜 작가와의 만남-N개의 직업, N개의 열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다양한 직업과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청년 세대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카피라이터이자 웹툰작가, 시인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홍인혜 작가(루나파크)가 강연자로 나선다. 홍 작가는 직접 자신만의 커리어를 확장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 노동자로 살아가는 방법과 직업의 지속 가능성, 사회생활 속 실전 노하우 등을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8월 8일(금)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중앙도서관 (☎041-530-6624)으로 하면 된다.고영이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이 다능인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직적인 진로 멘토링이 되길 바라며, 도서관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아산시 중앙도서관, 어르신 대상 ‘왕초보 챗GPT 활용 교육’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8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중앙도서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왕초보 챗GPT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디지털 기술 발전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인공지능(AI)을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궁금한 정보 검색, 글쓰기, 취미 활동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AI를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아산시립도서관 노인 인지활동 재능기부 동아리인 ‘노을마중’이 함께 참여해, 보다 친근하고 공감가는 교육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8월 6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041-530-6624)를 통해 가능하다.고영이 시립도서관장은 “최근 AI 관련 강연에 대한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활용 교육을 개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디지털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도서관을 통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특화(코딩)프로그램 강사 양성 과정’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음봉어울샘도서관에서 코딩 강사로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특화(코딩)프로그램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이론교육과 운영 실습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코딩프로그램 강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8월 중순부터 4개월간 진행되며,우수 수료생에게는 강의계획서 평가 등을 통해 내년 상반기 음봉어울샘도서관에서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할 기회도 얻게 된다.고영이 관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전문적인 강사들이 양성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민 디지털 역량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청은 7월 29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내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음봉어울샘도서관 (041-530-645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아산시 꿈샘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길 위의 인문학’ 강연 등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2025~2026년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초록으로 읽는 세상, 더불어 사는 우리’를 주제로, 초등 2~4학년 대상 인문학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8월부터 풍성하게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선정되면서, 국비 1천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됐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자연 속 다양한 생물과 그들 간의 관계를 탐구하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데 기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 신청은 24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문의 사항은 041-530-6729로 연락하면 된다.아산시, ‘2025 올해의 한 책 독후감 공모전’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한 책 함께 읽기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 아산시 올해의 한 책 독후감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대상 도서는 ‘2025년 아산시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김지영 작가의 ‘내친구 ㅇㅅㅎ’ ▲이나영 작가의 ‘그날 밤 우리는’ ▲김미승 작가의 ‘꿈을 파는 달빛제과점’ ▲강용수 작가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총 4권이다.공모작은 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씩 총 16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며, 결과는 9월 말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 게시 및 개별 통지된다.공모 기간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로 전국 초등부 저학년·고학년, 중·고등부, 일반부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내 ‘올해의 한 책 독후감 공모’ 게시판에 등록하거나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올해의 한 책 담당자 (041-530-6624)에게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도서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